2014년 4월 17일 밤 9시 40분 포항에서
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외손녀가 자연분만으로 태어났어요~
부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.
병원에 입원했다는 전화에 달려가고 싶었으나...
전화하면 오라 하기에..
다음날 아침 일찍 달려 갔네요...
발 도장이 이쁘게 찍었어욤...ㅎㅎ
17일 막 태어나서 찍은 사진......눈이 부신가봐요.....
18일 병원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의 첫 대면...
할아버지... 하며 인사 하는 것 같다ㅎㅎ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