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1.22.일기...
주일에 다빈이가 엄마랑 왔네요~
이번주에 영양에 있을거로요~
엄마는 어제 가고
오늘은 할머니 단골 헤어샵에 가서 특수파마를 했네요~
일명 달팽이 파마랍니다.ㅎㅎ?
이번엔 감아 있는동안
1시간이 흐르자
답답하다고 난리다.ㅎㅎ
아름다워지는데는 고통이
좀 따르는거여~ㅋ?
샵에서 풀때 샵 원장님이
힘들었나? 물으니
말이 끝나자마자 "예" 한다.ㅋㅋ
다 하고나서는
마음에 드나보다.ㅎㅎ
사진 찍어도 된다네요~~?
그래 수고했다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