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2019년 한해 마지막 하루가 남았네요.
방학이라서 그저께 29일 다빈이가 왔네요.
할머니는 무엇이든지 다빈이가 직접 체험하는 것으로 많이 한다.
바늘에 실 꿰는 것도 직접 해보라 한다.ㅎㅎ
작년에도 돈가스와 도너츠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만든단다.ㅎㅎ
올해 마지막으로 추억을 한페이지 남긴다.
벌써 빈이가 내년엔 7살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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